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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추석 종합대책 추진

기자이비호

등록일시2018-09-14 17:33:53

조회수75

정치/행정

 

[앵커멘트]

 

영등포구가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6개 분야별 ‘추석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비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추석 종합대책’ 6개 분야를 살펴보면 

구민안전 확보, 구민불편 해소, 

교통편의 제공, 취약계층 지원, 물가 안정, 

공직기강 확립으로 나뉘며 각 분야별 대책반을 마련하고 

이를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합니다. 

 

 

종합상황실은 21일부터 27일까지 

구청 1층에서 운영하며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합니다.

 

 

특히 이번 추석연휴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메르스 확산 방지에 더욱 주력해 

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을 만든다는 계입니다. 

 

먼저 최근 반복해서 발생되고 있는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중·대형 건축공사장, 재난위험시설물, 급경사지 및 석축·옹벽, 

도로시설물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태풍, 폭우 등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 대응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유지하고 

메르스 비상방역대책반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주민생활에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청소대책에 힘을 쏟아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청소대책상황실 및 청소기동반을 운영, 

지역 내 순찰 및 무단투기 단속을 실시하고 

각종 쓰레기 민원에 발빠르게 대처할 계획입니다. 

 

 의료대책으로는 연휴기간 동안 

41개소 병·의원, 208개의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해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합니다. 

 

 

추석당일인 24일에는 보건소 1층에 의사, 간호사, 운전원으로 

구성된 비상진료반을 운영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외래환자 진료를 맡습니다. 

 

구는 이외에도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구 홈페이지를 통한 교통정보 제공, 

불법주정차 및 택시 승차거부 단속 등 교통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MB뉴스 이비호입니댜. 

 

 

이비호기자(rockingbiho@cmb.co.kr)


CMB 한강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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